[헬시키친] 돼지고기, 삼겹살보다 '다리살'

2020-07-10 조회수 217

안녕하세요, 닥터키친입니다.

오늘은 돼지고기에 대한 콘텐츠를 준비했습니다.

평소 기름 가득한 삼겹살 부위는 적게 먹어라 하는 경고만 들었지

대체할 만한 부위에 대해서는 들은적이 없지 않나요?

[헬시키친]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한국인은 돼지고기를 사랑하기로 유명한데요, 

한국의 1인당 연간 돼지고기 소비량은 2019년 기준 26.8kg으로 닭고기(14.8kg), 소고기(13kg)의 약 2배 수준입니다.

최근에는 돼지고기를 찾는 부위별 취향도 달라지고 있는데요,

예전과는 다르게 특수부위를 취급하는 고깃집도 요즘은 쉽게 찾아볼 수 있지요.

하지만 같은 돼지고기라 해도 부위에 따라 영양성분이 다른데요,

돼지고기를 보다 건강하게 먹으려면 어느 부위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요?


우선 가장 대중적인 부위인 ‘삼겹살’부터 살펴볼까요.

삼겹살은 살과 지방이 3번 겹쳐져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살코기와 지방이 삼겹의 막을 형성해 풍미가 좋지만 지방이 많아 칼로리가 높은데요,

1인분(200g)에 758kcal로 밥 1공기만 더해도 1000kcal를 훌쩍 넘어가게 됩니다.

지방과 포화지방 역시 200g만 섭취해도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130%, 190%를 상회할 정도이니,

자주 드시지 않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삼겹살만큼은 아니지만 다양한 연령층에서 사랑받는 ‘갈비’ 역시 지방 함량이 높은데요,

양념갈비나 갈비찜으로 먹을 경우 당류의 함량도 높아지게 됩니다.

 

헬시키친에서 추천할 만한 돼지고기 부위!

첫 번째는 ‘다리살(전지·후지)’입니다. 다리살은 운동량이 많아 다소 질기지만 단백질 함량이 높아요.

지방 함량도 적어 칼로리도 삼겹살의 절반 이하 수준인데요.

불고기, 수육감으로 사랑받으며 찌개나 국거리에 넣어 먹어도 식감과 맛이 좋아요. 

 

두 번째,  ‘등심·안심’은 지방이 적어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의 함량이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습니다.

다만 돈가스, 탕수육 등 튀김으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가급적 구이, 볶음, 조림 등 기름을 덜 사용하는 조리법이 좋아요.

그리고 지방이 적다해도 과식은 절대 금물입니다.


Tip_ 육류를 과다하게 섭취할 경우, 석쇠에 굽거나 튀겨서 먹을 경우, 훈제 및 가공육(소시지·베이컨·햄 등)의 경우 암 발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불에 직접 굽는 직화구이보다 삶거나 끓이는 조리법을 활용하고 충분한 채소를 곁들이면서 과식을 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돼지고기, 건강하게 먹는 방법 3가지!

1. 지방이 적은 부위 선택하기

2. 직화구이, 튀김보다 찜, 수육 등으로 조리하기

3. 양파, 버섯, 고추, 깻잎, 상추 등 충분한 야채와 함께 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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