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시키친] 아이스 커피, 프라페와 라떼 중 선택은?

2020-07-03 조회수 301

안녕하세요, 닥터키친입니다.

매주 금요일마다 찾아오는 매경헬스X닥터키친 [헬시키친]

오늘은 여름철 많이 찾게 되는 시원한 아이스 커피에 관련된 콘텐츠를 준비했습니다.

조금이라도 건강한 아이스 커피를 마시고 싶다면 오늘의 콘텐츠에 주목해주세요.

 

 

하루 한 잔 이상 마시는 커피. 요즘은 더운 날씨 탓에 시원한 아이스 커피가 당기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같은 아이스 커피도 종류와 성분에 따라 칼로리가 3~4배까지도 차이가 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커피 자체의 칼로리는 10kcal 이하(아메리카노 350ml 기준)로 매우 낮지만

커피음료를 만들 때 추가되는 각종 재료들로 인해 칼로리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여름철 인기 음료인 ‘프라페’를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커피와 우유, 크림 등을 얼음과 함께 갈아 만든 프라페의 열량은 340kcal 로 밥 1공기의 열량보다 많습니다.

필요 이상의 칼로리를 섭취하면 체내에서 지방으로 저장되어 비만, 지방간, 고지혈증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초콜릿, 시럽 등이 첨가되어 당류도 42g으로 높지요.

 

당류 다음으로 또 한가지 눈 여겨 볼 것은 포화지방입니다.

휘핑크림은 우유를 가공하여 만든 크림 중에서도 유지방 함량이 높습니다.

유지방은 동물성 지방으로 포화지방이 많은데 프라페의 포화지방 함량은 9g으로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60%로 높은 수치이지요.
 


반면,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인기 있는 ‘아이스 라떼’의 열량은 100kcal 내외로 프라페의 3분의 1 수준입니다.

시럽, 초콜릿 등이 들어가지 않아 당류 역시 6g으로 프라페의 7분의 1 수준이라 당뇨 환자도 간식으로 마실 수 있습니다.

휘핑크림과 아이스크림도 사용되지 않아 포화지방도 4g으로 프라페의 절반 이하 수준입니다.

아이스 커피류에 올라가는 휘핑크림은 약 50~100g 정도로

커피음료 주문 시 이것만 제외해도 130~260kcal 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더불어 아메리카노나 에스프레소는 칼슘의 배출을 증가시켜

체내 칼슘을 감소시키는데 우유를 넣어 라떼로 마실 경우 칼슘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Tip_ 우유 대신 저지방우유나 두유로 변경하여 주문할 경우 칼슘 함량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포화지방 섭취는 줄일 수 있습니다.

시럽을 적게 넣거나 라이트시럽으로 주문하면 칼로리와 당류 섭취를 낮출 수 있습니다.

커피 전문점 외에 마트, 편의점 등에서 아이스 커피를 구매할 때에도 영양성분표를 확인하여

칼로리와 당류, 포화지방이 적은 제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아이스 커피, 건강하게 먹는 방법 3가지!


1. 휘핑크림, 시럽 적게 넣기


2. 초콜릿, 크런치 등의 토핑이 없는 메뉴 선택하기


3. 우유 대신 두유나 저지방우유로 대체하기

 

[ⓒ 매경헬스 & mkhealth.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닥터키친 고객센터
1833-6334
평일
전화, 카카오톡, 게시판
9:00 - 17:00
(점심시간 12:30 - 13:30)
토요일
카카오톡, 게시판
10:00 - 13:00
일요일∙공휴일 휴무
토요일은 문의게시판을 이용부탁드립니다.
주식회사 닥터키친
대표자
박재연
사업자등록번호
480-86-00122 [사업자정보확인]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2019-서울서초-0584호
유통전문판매업신고번호
제2016-0098407호
대표번호
1833-6334
입점∙제휴∙광고 문의
hello@doctorkitchen.co.kr
채용문의
recruit@doctorkitchen.co.kr
사업장 소재지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 355, 2층
호스팅 제공자
Amazon Web Services, Inc.
  • HACCP 인증받은 닥터키친,
    더 안심하고 드세요

  • 고객님의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KG이니시스의 구매안전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가입사실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