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시키친] 치킨! 양념 vs 오븐

2020-07-24 조회수 214

안녕하세요, 닥터키친입니다.

매주 금요일마다 찾아오는 매경헬스X닥터키친 [헬시키친]

오늘은 배달음식으로 자주 시켜 먹는 치킨을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법을 소개해드리니 주목해주세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배달음식 1위는 ‘치킨’이에요. 무려 10명 중 4명이 꼽을 정도인데요.

치킨은 그 인기만큼이나 종류와 소스도 다양해서 주문할 때마다

“무슨 치킨을 먹을까?” 고민에 빠지게 하는데,

맛도 맛이지만 기왕이면 더 건강한 치킨을 선택하는 것이 어떨까요?



평균적으로 성인 한 명이 한 번에 섭취하는 치킨의 양은

반 마리(뼈를 제외한 가식부 300g 기준) 정도입니다.

바삭한 치킨에 달콤한 양념을 입힌 ‘양념치킨’ 반 마리의

칼로리는 828kcal로 1일 기준치의 41%에 달합니다.

닭에 튀김옷을 입히고 기름에 푹 잠기게 하여 튀기는 방식이라

포화지방이 1일 기준치의 53% 수준으로 높죠.

 

달콤한 소스만큼이나 당류 함량도 20g으로 높은데

이는 각설탕 7개에 해당되는 양입니다.

놀라운 점은 짠맛이 강하게 느껴지지 않음에도 나트륨 함량이

1,209mg(1일 기준치의 60%)으로 매우 높다는 사실입니다.

치킨은 먹고 싶은데 건강이 걱정된다면

양념치킨 칼로리의 절반 이하인 ‘오븐구이 치킨’을 추천드립니다.

오븐에 굽는 방식으로 조리하면 기름에 튀길 때보다

포화지방을 4분의 1로 줄일 수 있어요.

또한 오븐구이는 보통 소스를 사용하지 않아 당류 함량이 양념치킨의 10% 수준이며,

나트륨 또한 양념치킨보다 절반 이하로 낮습니다.
 


Tip_ 치킨을 주문하면 제공되는 소금이나 치킨무에도

나트륨이 많이 들어있으므로 무심결에 찍어 먹는 것을 피하도록 하자.

또 토핑으로 올려진 떡이나 감자 등의 사이드메뉴보다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과식을 피할 수 있다.

 


◆ 치킨, 건강하게 먹는 방법 3가지!


1. 튀김보다 오븐구이로 선택하기


2. 소스, 소금 등의 추가 양념 하지 않기


3. 떡, 감자 등의 토핑 먹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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