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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키친-충주시 협약... 당뇨식단·음식 개발 가속

닥터키친은 당뇨바이오 특화도시 충북 충주시와 업무협약을 통해 당뇨식단 개발과 보급사업을 강화하였습니다.

닥키뉴스 / 2016-11-08

11월7일 닥터키친은 ‘당뇨바이오 특화도시’ 충북 충주시와 공동협력 업무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충주시는 국내 주요 바이오산업벨트 중 하나로써, 그중 특히 당뇨바이오특화도시로써 제반 인프라가 갖추어져 있습니다. 12년간 3기에 걸쳐 당뇨발견&추적검사도 진행해왔을 뿐만아니라, 당뇨바이오 치유벨트 조성사업 역시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건국대충주병원, 충주의료원 등 병원치료 인프라가 갖추어져있고, 치유작물들을 선발, 보급하는 등의 시도들도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즉, 당뇨에 대한 이론적 연구, 치료에 필요한 실질적 인프라 구축 모두를 시행중이지요.

닥터키친은 당뇨식단관리에서 최선두에 있는 기업으로써, 충주시와 당뇨식단 및 음식 개발, 연구를 비롯해 홍보와 마케팅 등의 협력사업을 발굴,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협약식에는 닥터키친 박재연 대표, 강임규 본부장 등이 참가하였고, 충주시에서는 최재응 농업기술센터소장, 손창남 당뇨바이오추진단장, 홍현설 보건소장 등이 참여하여 함께 협약서에 서명을 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충주시는 닥터키친이 영양사, 의사, 호텔 요리사와 함께해온 당뇨식단, 연구 경험과 마케팅 등 경영노하우를 활용하여, 농업기술센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당뇨바이오 힐링푸드시티 육성사업에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닥터키친은 이번 충주시와의 교류를 통해 믿을 수 있는 당뇨효능 농산물과, 식단에 활용될 신선한 식재료들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충주시 당뇨바이오 힐링푸드시티 공동 홍보와 행사 참여 등을 통해 더 많은 당뇨환자분들의 고민을 덜어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사 원문 보러 가기, 임창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