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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U-헬스케어단과 MOU체결

닥터키친이 가톨릭대 U헬스케어사업단과 MOU를 체결, 공동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닥키뉴스 / 2016-10-04

가톨릭U헬스케어사업단-닥터키친, 업무협약 체결

당뇨·고혈압 등 대사증후군 환자 위한 맛있고 건강한 식단 제공 위해 협력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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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U헬스케어사업단과 공동연구 추진 업무협약 체결

당뇨 식이요법 전문연구기업 닥터키친이 당뇨병 온라인 관리 서비스를 개발 중인 가톨릭중앙의료원 가톨릭U헬스케어사업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연구, 식단 개발, 콘텐츠개발, U헬스케어 시스템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을 시작합니다.

가톨릭중앙의료원 가톨릭U헬스케어사업단 단장 조재형 부교수(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와 닥터키친 박재연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당뇨 식이요법의 전문성을 고도화하고 당뇨, 고혈압 등 대사질환 환자들에게 맛있고 건강한 식이요법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가톨릭U헬스케어사업단과 닥터키친은 대사증후군 환자들의 식습관을 파악할 수 있는 진단 툴을 개발하고, 환자분들의 식습관 패턴을 분석하여 개인 별 맞춤형 식사 관리 가이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나아가, 온라인으로 이러한 환자들의 식습관을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공동 개발도 추진될 예정이다.

특히 가톨릭U헬스케어사업단은 지난해 한국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약 6억 원을 지원받아 당뇨, 고혈압 등 만성질환 환자들 대상으로 원격 모니터링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수행한 경험이 있어, 닥터키친과의 공동 개발에도 적극 활용되어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닥터키친이 개발한 DDRT(당뇨 식습관 위험도 진단 테스트)를 검증하고 정확성을 고도화하기 위해 1,000여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실증 연구도 병행될 예정이다.

조재형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부교수는 "대사증후군 환자가 이미 국내에만 1,000만 명에 이르고 있지만, 식이요법 관리에 대한 연구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강조하며 닥터키친과의 업무협약이 이러한 식사 관리 연구의 전초 기지로 역할하여, 맛있고 풍성한 식사 관리가 가능하도록 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